<프로젝트 555>는 순환 패션 문화(Circular Fashion Culture)를 모두가 이해하기 쉽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옷이 더 옷답게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여러 창작자와 함께 옷의 탄생과 소멸의 과정을 살피며 옷의 생명주기 연장의 실마리를 찾아갑니다. 패션과 예술, 그 경계에서 세상에 없던 <새로운 옷>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Project555> was started to make circular fashion culture easy for everyone to understand and enjoy together. In order for clothes to be loved by people more like clothes, we look at the process of creation and extinction with various creators to find clues to extending the life cycle of clothes. We create a culture of <New Clothes>that was not in the world at the border between fashion and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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